표한 이후 16여장의 앨범을 발표한 베테랑으로 2번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 및 수많은 수상경력으로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2019년 발표한 최신작은 '살사의 여왕'으로 불리우는 Celia Cruz의 헌정 앨범 형식으로 제작되었는데 아프로쿠반(Afro-Cuban)만의 원초적인 그루브가 가득찬 명연을 들려주고 있다. 카니발의 흥겨움을 담은 'La Vida Es Un Carnaval'를 비롯하여 Celia Cruz 대표곡인 'Baila Yemaya' 등 10곡의 작품이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