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화려한 속주와 뛰어난 음악성으로 모던재즈씬을 대표하였던 하몬드 올갠 연주자 Jimmy Smith의 ‘64년 작품. 10여명이 넘는 브라스세션의 화려함과 그의 현란한 건반터치가 완벽히 조합된 소울재즈의 정수를 들려준다. 유니버설 뮤직에서 새롭게 런칭한 ‘Vital Vinyl’ 시리즈로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 마스터링으로 제작한 180g 중량반으로 제작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며 오리지널 초반과 동일한 커버 디자인으로 높은 소장가치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