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연주자이자 빅밴드의 리더로 모던 재즈의 역사를 풍미하였던 Oliver Nelson의 ‘61년 작품. 에릭 돌피,빌 에반스, 프레디 허바드 등 정상습 세션들의 열연과 작곡가 및 어레인저로의 창조적 역량이 빛을 발하는 그의 전반기 대표작 중 하나. 유니버설 뮤직에서 새롭게 런칭한 ‘Vital Vinyl’ 시리즈로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 마스터링으로 제작한 180g 중량반으로 제작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며 오리지널 초반과 동일한 커버 디자인으로 높은 소장가치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