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국제영화제, 런던국제영화제, 뉴욕영화제 등 세계 유수영화제 공식초청!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작,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 화제작!
Reviews ★★★★★ 훌륭한 촬영과 편집, 뛰어난 연기와 깊은 감동이 있는 완벽한 작품! - Minneapolis Star Tribune-
당신을 본능적으로 강렬하게 사로잡는 작품! - Indiewire-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엘르 패닝! - New York Times-
엘르 패닝의 연기는 소름 끼칠 정도로 훌륭하다! - Philadelphia Inquirer-
모든 면에서, 이 영화는 완벽히 매혹적인 ‘패닝’의 영화다! - Toronto Star-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호연! - The Playlist-
무기력하면서도 때론 독선적인 10대의 불안을 아름답게 그린 수작! - PopMatters-
샐리 포터는 타고난 두 소녀 배우들을 의심 없이 카메라 앞에 세웠고 평범한 삶 그 이면의 환각을 창조적으로 그려냈다! - Suburban Journals-
절망 속에서도 신념을 지켜내는 소녀들의 성장 영화, 정치적 상황에 개인적 문제를 담은 조합이 훌륭하다! - Ozus World Movie-
재즈 그리고 60년대 혁명의 시대를 그린 수작! - Marie Claire-
About Movie 무대, 의상, 음악.. 모든 것이 완벽한 앙상블! 60년대 리얼리티를 구현한 재즈와 로큰론 음악의 향연! '베티블루' '어톤먼트' '폭풍의 언덕' 등을 만든 유럽 최고의 제작진 참여!
아카데미 2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세계적인 여성 거장, 샐리 포터 감독의 감각적 연출과 할리우드 최고의 유망주 엘르 패닝, 앨리스 엔글레르트 그리고 아네트 베닝과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등 명품 배우들의 황홀한 앙상블이 돋보이는 영화 '진저 앤 로사'는 60년대를 풍미했던 재즈 음악들과 당시 영국의 빈티지한 미장센을 감각적으로 재현한 실력파 제작진들의 참여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영화 '진저 앤 로사'에는 60년대를 풍미한 재즈 명곡들이 등장하는데, 핵무기와 사회적 가치관들의 충돌로 불안이 가중되는 시기, 프리 재즈와 로큰롤은 자유와 낭만이 공존할 수 있는 탈출구로서 당시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몇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중들에게 사랑 받으며 광고 음악에도 쓰이고 있는 Dave Brubeck Quartet의 곡 Take Five, Miles Davis의 곡 Blue in Green 등 재즈를 대표하는 유명 곡들이 영화 '진저 앤 로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감독은 당대에 실제 히트했던 음반들을 OST로 활용하여 리얼리티를 살렸는데, 그 음악들이 캐릭터들이 실제 듣는 음악으로 등장해 영화의 분위기에 자연스레 녹아들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 또한 '필로미나의 기적'(2013) '폭풍의 언덕'(2012)의 촬영감독 로비 라이언, '온 더 로드'(2012) '베티블루'(1986)의 미술감독 카를로스 콘티, '링컨'(2012) '어톤먼트'(2007)의 의상 디자이너 홀리 와딩턴 등 유럽 최고의 제작진의 참여로 '진저 앤 로사'는 재즈의 낭만과 혁명의 열기를 매혹적 미장센으로 담아낼 수 있었고, 영화의 작품성도 한층 높아질 수 있었다.
◎ 줄거리
전세계 영화제가 사랑한 세계적인 여성 감독, 샐리 포터! 그녀의 어린 시절 경험에서 비롯된 특별한 이야기! 1962년 런던, 재즈의 낭만과 전쟁의 불안이 공존하던 혼돈의 시대. 둘도 없는 단짝인 진저와 로사는 패션과 헤어스타일은 물론 음악과 정치, 꿈까지 함께 나누는 십대 소녀이다. 서로를 소울메이트로 여기는 두 소녀, 하지만 사회가 변하면서 영원할 것만 같았던 우정도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사회 문제에 몰두하는 진저와 달리 매혹적인 만남에 설레는 로사, 그녀가 선택한 ‘사랑’ 앞에 진저는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