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음악의 베스트 셀러로 꼽히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이 아날로그 열풍과 함께 2LP 판으로 처음 출시되었다. 바흐 음악의 스페셜리티로 유명한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이 레코드는 클래식 음반으로는 드물게 한국 음반사에서 기획하여 전세계에 CD로 10만장 이상을 판매하는 기록을 남겼다. 특히 ‘바흐 음악의 산림욕’, ‘현악의 숲을 거닐다’, ‘68현이 들려주는 영혼의 초콜릿’ 등 평론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명반으로 꼽힌다.
이번에 출시된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2LP)’은 오리지널 마스터를 사용하여 180g으로 제조한 ‘오디오 파일용’ 레코드로 제작되었다. 북미와 유럽 그리고 일본과 중국에 수출되며, 오는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 출품된다.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녹음은 바흐 음악에 바치는 경의의 표현이다. 슈투트가르트라는 도시 자체가 바흐 음악의 숭배지이고,
이 오케스트라 역시 바흐 음악에 대한 스페셜리티 때문에 생겨난 악단이 아니던가."
- 음악평론가 배석호
Father of Modern Music is Here.
- New Interpretation with 68 Strings.
- HQ Orchestral Sound From the City of Bach, Stuttgart.
- Old But Gold. It is Bach's Goldberg Variations
Johannes Paulsen (Jazz Critic)
Recording by TRITONUS Musikproduktion GmbH, Stuttgart / Germany
Recorded at Liederkranzhalle, Stuttgart-Botnag / Germany, July 5-7, 2000
Recording, Balance Engineer and Editor : Stephen Schellm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