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재즈에서 2019년 새롭게 기획한 '3 Essential Albums' 시리즈로 상식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컬렉션을 담고 있다. 유명 뮤지션의 정규작 3장을 파격적인 가격에 담고 있으며 있으며 오리지널 프론트 커버와 오리지널 CD와 동일한 미디어가 수록된 3CD를 1CD 가격에 제공한다. 노만 그랜츠의 버라이어트한 영감이 담긴 셀렉션 중 천재 색소포니스트 찰리 파커의 버브 대표작 '52년도 오스카 피터슨과 벤 웹스터가 함께한 "Jam Session", 51-52년에 Machito와 Chico O’Farrill 등 라틴 재즈 뮤지션과 함께한 "South Of The Border",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49-50년의 유명 스튜디오와 라이브 세션으로 구성된 "With Strings" 등 버드의 일생을 빛낸 명반 3장의 음반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