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재즈에서 2019년 새롭게 기획한 '3 Essential Albums' 시리즈로 상식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컬렉션을 담고 있다. 유명 뮤지션의 정규작 3장을 파격적인 가격에 담고 있으며 있으며 오리지널 프론트 커버와 오리지널 CD와 동일한 미디어가 수록된 3CD를 1CD 가격에 제공한다. 색소폰 자이언트의 존 콜트레인의 위대하고 버라이어티한 작품 세계를 대표하는 진정한 재즈클래식 앨범이자 유일한 블루노트 스튜디오 레코딩 "Blue Train (58)", 피아니스트 세실 테일러와 함께한 로스트 마스터피스 "Coltrane Time (59)", 맥코이 타이너, 지미 개리슨, 엘빈 존스로 구성된 그의 클래식 쿼텟의 저편가된 63년 파리 라이브 레코딩 "The Paris Concert" 등 콜트레인의 숨결이 담긴 3장의 음반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