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제문, 라미란, 이진욱, 김강우 등 말이 필요 없는 충무로 최고의 배우들이 탄탄한 연기!
* <덕혜옹주>, <내부자들>, <곤지암> 제작사 & <주홍글씨>, <인터뷰> 변혁 감독의 가장 파격적인 웰메이드 드라마!
*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누구나 원하지만 아무나 갈 수 없는‘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 줄거리
“왜, 재벌들만 겁 없이 사는 줄 알았어?”
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 ‘태준’(박해일)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촉망받는 정치 신인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한편 그의 아내이자 미래미술관의 부관장 ‘수연’(수애)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한다.
그러나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미래그룹과 민국당의 어두운 거래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두 사람은 완벽한 상류사회 입성을 눈앞에 두고 위기에 처한다. 이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는 ‘태준’과 ‘수연’ 부부는 민국당과 미래그룹에게 새로운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