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9월 락음악의 전설은 우리곁을 떠났다.!! 그러나 우리는 감히 전설은 살아있음을 다시 돌아왔음을 선포한다!
현대음악 역사에서 지미 헨드릭스가 터뜨린 두 가지 혁명적 대사건이 그룹 \"THE WHO\"의 \'피터 타운센드\'그의 경이로운 음악의 충격으로 주선하여 1967년 몬터리 팝 페스티벌에서 벌어진 기타화영식!! 락음악 정신인 저항과항거 도발의 전형적 의식(儀式)으로 기록된다. \'바로 이 순간 록의 전설이 탄생했다\'라고 세상은 말했다..
2년뒤 69년 우드스탁공연에 락의 황제는 일체의 다른 악기를 거부한 단지 자신의 기타만으로 미국 국가를 \'린치하듯\'연주하며 그속에 소음과(전쟁을 묘사) 파열음을 넣어 당시 시대상(월남전)을 적날하게 기성세대 에게로 경고하며 젊은이들의 저항정신을 일깨웠다.. 단지 최고라는 표현밖에 말할수 없는 Blu-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