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중심에 서있는 나. 나의 청춘을 테마로 한 에세이 ‘나의 청춘’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이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글로 담아낸 한 권의 기록이다. 스물여덟, 스물여섯, 스물다섯을 살아가는 그들은 각자의 기억을 보물찾기 하듯이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꺼내거나 꿈을 찾아가던 시절을 되돌아보고, 지금 현재의 모습을 정의하면서 그 답을 찾는다. 표현이 조금은 서투르고 투박하기도 하지만, 다정하고 때로는 어른스럽기도 한 그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화보와 함께 이야기 속 시간의 배경에 맞춰 구성된 네 편의 에세이, 그리고 그들의 청춘을 조금 더 깊이 엿볼 수 있는 인터뷰로 채웠다. 이 에세이가 그들의 기록을 공유하는 동시에 글을 읽는 여러분도 '나의 청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자신만의 기록 보관함으로 완성되기를 바란다.
[사양정보] - 아웃박스 out box 215 X 302mm - 포토 에세이 photo essay 150 X 210mm / 236페이지 - 포토 에세이 커버 photo essay cover 410 X 210mm / 랜덤 1매 (총 4종) - 책갈피 bookmark 30 X100mm - 캘린더 calendar 188 X 257mm / 28페이지 - 포스터 캘린더 poster calendar 728 X 515mm - 빅 포토카드 big Photocard 80 X 120mm / 4매 - 드로잉 카드 drawing card 55 X 85mm / 4매
<목차> 또는, 그 시절 …………………………………………………..… 004 나는 아직도 청춘 위에 살고 있다 …………………… 024 하나 갈증이 나는 것은 '음악'이었던 것 같다 .… 042 답답한 바보였다 ………………………………………………… 055 Interview …………………………………………………………….. 106
<본문 미리보기> 항상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과연 청춘은 언제부터 시작하고 언제 끝나는 걸까?’ 거기에 대한 제 생각은 <청춘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 입니다. – 김재현
지금 이 시간이 어느 때보다 빛나는 청춘인 것 같다. 그리고 빛나는 청춘에도 문득 쉽지 않은 순간이 찾아오기도 한다. 나에게는 2년이라는 공백기가 그랬다. – 차훈
오로지 “나 자신”에게 더 집중할 수 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것, 노래가 아니면 살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나의 꿈에 대해 확신을 갖기 시작했다. – 유회승
느리지만 천천히 묵직하게 오래갈 수 있는 사람이고 또 그렇게 되는 것이 목표다. – 이승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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