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의 음반산업에는 명성이 높은 현악기 연주자와 훌륭한 가수들을 짝지어 주는 것은 꽤나 유행했었다. RCA 빅터는 다양한 아티 스트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능한 음반사의 속성으로 이 디스크의 전통을 부활시켰다. 음반의 커버는 마치 “이런 조합을 본적이 있나?” 라고 말하는 것 같다. 마리안 앤더슨과 그레고르 피아티고르스키, 로버트 메릴과 예후디 메뉴힌, 잰 피어스와 미샤 엘만, 에 치오 핀자와 나단 밀스타인, 그리고 리서 스티븐스와 엘먼. 각 콤보마다 2개씩의 선택은 모두 가볍게 조화를 이룬다. 전체적으로 상 업적 사운드이지만 예술적인 아이디어가 정교하게 실행되었다.(Billbo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