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멕시코 침묵지대에서 시간여행이 가능한 운석이 발견된다. 현장에 파견된 ‘제임스’ 박사가 우연한 사고로 운석을 만진 그 순간 그는 과거로 이동해 사고로 죽었던 손녀 ‘아나’를 구해낸다. 시간은 흘러 현재,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아나’. 하지만 어느 날, 의문의 남성이 찾아와 운석을 내놓으라고 협박한다. 운석의 위치를 모르는 ‘아나’에게 그는 어떻게든 찾아오라며 그녀의 아들 ‘펠릭스’를 인질로 납치해가는데…
장기밀매 조직 소탕 작전에 투입된 CIA 요원 '제이크'. 그는 팀원들과 함께 조직의 보스인 '오세티'의 꼬리를 잡는데 성공하지만 작전 중 팀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계획은 물거품으로 돌아간다. 설상가상으로 팀은 해체되고, '오세티' 역시 사건의 배후를 쫓는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