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도 스케일도 눈을 뗄 수 없는 1분 1초 긴장감 넘치는 생체 폭탄과의 대결 시퀀스!
- 압도적인 스릴과 서스펜스의 웰메이드 액션! 테러와의 숨막히는 전쟁이 시작된다!
◎ 줄거리
맥박이 폭탄의 배터리인 남자의 멈추지 않는 질주!
‘하니프’는 거리를 걷다 갑작스런 차 사고를 당하고, 병원 입원 중 가슴에 생체리듬으로 작동하는 폭탄이 발견되어 모두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다. 게다가 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그는 자살폭탄 테러범으로 밝혀지지만, 폭탄을 강제로 끄거나 그가 죽게 되면 엄청난 폭발이 일어날 위기에 처한다. 이에 대테러 부대 책임자 ‘드완’(써니 데올)은 무고한 생명을 앗아가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