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를 묵상하며 신부의 여정을 풀어냈던 1집 ‘Song of Songs’ 발매 이후 5년만의 새 앨범.
2nd Album [Beautiful Crown]은 이사야 62장 3-4절을 통해
다시 한번 우리를 신부의 여정으로 이끈다. 우리는 주님의 손에 아름다운 왕관이며, 버림받고 황무지 같은 땅이 주님의 기쁨이 될 것을 선포하고 있다. 우리에게 아름다운 관을 주시기 위해 그분은 십자가에 달리시고 못박히시고 머리에는 가시면류관을 쓰셨다. 우리의 왕관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수그리스도의 면류관을 통해 주어졌다.
이 음반을 듣는 모든 이에게, 특별히 황무지 같은 고통가운데 있는 성도들에 하나님의 위로와 치유와 회복이 있을 것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