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티푸스, 콜레라, 이질, 뎅기열… 끊임없이 찾아오는 질병 그리고 암 - “내가 아파 봐야 아픈 이의 고통을 안다” 헌신과 사랑 그 자체였던 故 박누가 선교사! - 30여년간 버스 한대로 필리핀 오지를 누비며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던 박누가! - 故 박누가 선교사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 <울지마 톤즈>를 잇는 전 세대 감동 스토리 방영 이후에도 계속되는 후원과 응원 릴레이! - 영화를 만들게 한 박누가 선교사의 한마디, 온누리워십콰이어 OST 참여로 배가된 감동!
◎ 줄거리
“아픈 만큼 사랑하며, 아플수록 더 사랑하게 하소서”
마땅한 의료 시설조차 없어 안타까운 죽음이 일상이 되어버린 필리핀 오지의 마을. 그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며 다가간 한 명의 이방인 의사는 버스 한 대로 30여 년 동안 의료 봉사를 이어간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순간에도 오로지 다른 사람의 아픔이 먼저였던 故 박누가 선교사, 그가 보여준 헌신과 봉사는 사랑 그 자체였다. 세상에 미처 전하지 못한 그의 사랑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