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필하모닉이 96년만에 만난 마에스트라! 뜨거운 열정과 아름다운 음악을 겸비한 안토니아 브리코! - <더 컨덕터>만의 남다른 디테일! 1900년대 의상부터 건물들까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다! - 보는 즐거움뿐 아니라 듣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한다! 재즈부터 클래식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의 향연! - 10g의 지휘봉으로 세상의 편견을 뒤흔들다! 아무도 막을 수 없었던 열정으로 이겨낸 세상의 편견!
◎ 줄거리
뉴욕 필하모닉이 96년간 기다려온 최초의 마에스트라! 10그램의 지휘봉으로 세상의 편견을 뒤흔든 그녀의 인생을 담은 음악!
1927년 뉴욕, 최고의 지휘자가 꿈인 ‘윌리 월터스’(크리스탄 드 브루인)는 자신의 꿈을 폄하하고 만류하는 가족과 주변인들을 뒤로 한 채 음악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수소문 끝에 피아노 수업을 받게 된다. 그러나 자신이 입양아이며 본명이 ‘안토니아 브리코’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심지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스승에게 파문 당하면서 커다란 벽에 부딪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