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하고 꿈꾸고 살아갑니다!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가 발견한 올해 가장 따뜻한 영화!
- <꿈의 제인><소공녀><죄 많은 소녀><벌새><메기>를 잇는 '웜메이드 감성 무비' <집 이야기>가 온다!
- 감성 연기 앙상블 X 현실 밀착 캐릭터 공감의 힘! 믿고 보는 배우 이유영과 명품 배우 강신일의 첫 연기 호흡. 추억 가득한 ‘집’의 온기 품은‘감성 맞춤 캐릭터’를 만난다!
- 전 세대가 공감한 2019년 계절별 극장가 ‘집’ 시리즈!? 봄 <미성년>, 여름 <우리집><벌새>를 잇는 가을 겨울의 <집 이야기>. 2019년 극장가를 휩쓴 ‘집’ 이야기의 완결판!
- 모두의 마음을 열 “열쇠, 있읍니다” 손때 묻은 ‘아날로그 오브제’들이 주는 가슴 뭉클한 정서. 관객의 마음을 데워줄 가장 따뜻한 바람이 분다!
◎ 줄거리
“당신은 지금 몇 번째 집에 살고 있나요?” 혼자 서울살이를 하고 있는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는 살던 집의 계약이 끝나가고 정착할 마음에 드는 집을 찾지 못하자 아버지가 살고 있는 고향 집에 잠시 머물기로 한다. 인천에서 24시간 출장 열쇠를 전문으로 하는 아버지 진철은 가족들이 떠나버린 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함께였던 '우리 집'을 떠나 각자의 '집'이 생겨버린 은서의 가족. 예상치 못하게 아버지와 단 둘이 지내게 된 은서는 고향 집에서 지내는 동안 잊고 있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고, 평생 남의 집 닫힌 문만 열던 진철은 은서를 통해 자신의 가족들에게 조금씩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