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깔끔한 인생을 추구하는 세 건달들의 인생 다시 살아가기! - 출소 후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또다시 현상범이 전과자들의 범죄 스릴러! - "니콜라스 케이지와 윌렘 데포, 팬들을 사로잡은 두 배우의 전심전력을 다한 영화" _ 스크린 인터내셔날 "완벽하게 매력적인 범죄드라마" _ 허리우드 리포트 "폴 슈레이더의 최고의 작품" _ 빌리지 보이스 - 칸 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토론토 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상영, 시체스 국제영화제 공식초청작, 런던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상영작 - <성난 황소> <택시 드라이버> 폴 슈레이더 감독 작품!
◎ 줄거리
인생은 먹거나 먹히거나!
깔끔한 인생을 추구하는 '트로이'와 범죄자 시절을 그리워하는 '디젤', 악마적인 본성을 드러내는 '매드 독' 이 세 명의 전과자 들은 감옥에서 출소하자마자 멕시코 마피아 두목으로 부터 상대파 갱단 아들을 납치하면 거액을 준다는 말에 바로 아이를 유괴하지만 그 와중에 예상치 못한 침입자를 죽이게 되는데, 그는 바로 유괴한 아이의 아버지였던 것. 이제 세 건달들은 거액 현상금이 걸린 도망자 신세가 되어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다시는 감옥으로 되돌아가지 않게만 해달라고 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