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진출작품! * <패터슨>, <시인의 사랑> 을 잇는 새로운 포이트리 무비! * <소공녀>의 '링겔녀' 신스틸러, <한강에게> 통해 한국독립영화계의 새로운 뮤즈 등극한 강진아 주연작품! * 뜻밖의 사고를 당한 남자친구. 끝내지 못한 첫 번째 시집. 추억과 일상을 헤매고 있는 시인 진아의 한 편의 시 같은 영화!
◎ 줄거리
첫 시집을 준비하는 시인 진아. 오랜 연인 길우 의 뜻밖의 사고 후 매일 비슷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대학교에서 시 수업을 하고 , 친구를 만나며 괜찮은 것 같지만 추억과 일상을 헤매며 써지지 않는 시를 붙잡고 있다.
"괜찮냐고 묻지 말아 줘..." "자꾸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 안 괜찮은데 괜찮다고 말 해야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