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도, 직업도 전혀 다른 두 사람 서로에게 끌린다! - 범죄의 삶에서 탈출하기 위해 훔쳐야만 한다! - 빈틈은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존재한다! - 치밀한 계획과 보안해킹을 넘어 살아남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 마지막 절도와 사기극의 성공을 위해 그 누구도 믿지마라!
◎ 줄거리
이반(테오 제임스)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부자들의 미술품을 훔치는 솜씨 좋은 도둑이다. 아버지의 범죄 생활을 물려받은 그는 두목에게 범죄를 강요당하지만, 미술품 범죄 사업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엘리스(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과거의 일로 고통받고 산더미 같은 빚이 있는 할리우드 배우 지망생이자 사기꾼이다. 그들은 서로에게 끌려 자신들을 자유롭게 해 줄 마지막 절도와 사기극을 계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