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플라워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모든 고정 관념을 부술 것이다” - COSMOPOLITAN
1. 순수 2. 고통 3.희망
세막으로 구성된 앨범!
2019 그래미 어워즈에서 카디 비(Cardi B)와 블록버스터급 공연을 펼친 클로이 플라워는 이 공연으로 SNS에서 약 900만회 언급 될 정도로 전세계에 강렬한 인상을 넘겼으면 각종 언론사에서 극찬세례를 받았다.
클로이 플라워는 로스엔젤레스 출신 한국계 미국인 피아니스트로, 현재 클래식과 팝 음악계를 통틀어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피아노 선율에 힙합 비트를 더하거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팝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는 등 기존 클래식을 벗어난 파격적 행보로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번에 발매되는 셀프 타이틀 데뷔앨범 “Chloe Flower” 는 1. 순수 2. 고통 3. 희망, 세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록곡 총 14곡을 통해 클로이 플라워의 풍부한하면서도 독창적인 음악성을 엿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