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한국을 비롯한 세계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쿠라키 마이. 그녀가 2021년에 선보이는 신작인 [unconditional L♡VE]는 평소처럼 생활하지 못하고, 사람과 만나기 어 려운 상황에 처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음악으로 치유와 따스함, 사랑을 느끼고, 네거티브한 기분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해주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다.
전체를 관통한 「사랑」과 「연결」을 주제로 하고,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의 곡들을 더해서 쿠라키 마이의 폭넓은 표현력을 느낄 수 있는 12곡을 담았다. 선곡과 작사 뿐만 아니라, 사운도 면에도 심혈을 기울 여서, 일본 최고의 믹싱 엔지니어와 스털링 사운드의 크리스 게링거가 마스터링을 맡아 완성된 현재 의 쿠라키 마이가 표현하고자하는 세계를 철저하게 추구한 작품이다.
인기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53번째 OP 테마인 ‘ZERO부터 시작해’와 64번째 ED 테마로 소개되는 ‘베로니카’ 등 12곡에 더해 보너스 트랙으로는 마이의 수많은 팬들이 코러스로 참여한 ‘always ~All Fan’ s Chorus Special Edit 언제나 LOVE 계속 SMILE~’를 담아 더욱 의미깊은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초회 300매 한정 – 쿠라키 마이 클리어 폴더 파일 증정
(일본제작 / A5 사이즈 (155*320) - 음반과 합본되어 있습니다
프로필
1999년 10월, 보스턴 Cybersound에서 레코딩을 하기 위해 미국으로 간 것이 계기가 되어 16세의 나이로 “Mai-K” 명 의의「Baby I Like」로 미국 데뷔. 같은 해 12월 8일, 쿠라키 마이의 이름으로 「Love, Day After Tomorrow」로 일본 데 뷔. 이 작품부터 밀리언히트를 계속해서 기록하여, 1st 앨범 「delicious way」에서는 400만장을 돌파,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가 되었다. CD 총 판매량은 현재 2,000만장을 돌파.
2007년부터 중국, 한국, 대만 등 아시아에서의 활동도 개시. 아시아세서의 인기는 절대적으로, Weibo의 공식 계정에 서는 일본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가장 많은 317만명을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명탐정 코난과의 오랜 기간에 걸친 강한 팀워크로, 2017년에는 21작품의 콜라보래이션으로 「같은 아티스트에 의해 불려진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테마송 최다수」로서 기네스 월드 레코드™로 정식 인정되었다. (현재는 25작품)
또한, 음악활동과 병행하여 동일본 대지진과 쿠마모토 지진의 부흥, 그리고 캄보디아 학당 지원 등, 사회활동에도 적 극적으로 참가. 이런 사회공헌 활동이 평가받아, 공익재단법인 일본유스리더협회가 선정하는 제7회 청년력 대상을 수상하여, 리츠메이칸 대학 산업사회학부 객원교수로도 초빙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