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발매되어 한국 힙합 불멸의 클래식 앨범으로 남은 P-TYPE의 1집 “Heavy Bass”. 그리고 파격적인 작법의 전환을 꾀하며 당대의 문제작으로 기록된 2집 “The Vintage”. 이 두 명반의 바이닐이 재판된다.
“Heavy Bass” 바이닐에는 피타입의 대표곡 “돈키호테”를 포함하여 Skit을 제외한 총 11곡이 사운드 장인 “앱마(Aepmah)”의 손길을 거쳐 리마스터 되어 수록된다. 또한 2가지 버전이 혼재했던 기존의 아트워크는 국내 최고의 아트워크 디자이너 “로우디(Rowdee)”의 재해석을 통해 완전 신규 아트워크로 재탄생 했다. “수컷” 등의 명곡이 수록된 “The Vinatge” 역시 Skit과 instrumental을 제외한 총 11곡의 리마스터 트랙이 신규 아트워크와 함께 선을 보이며, 두 장의 바이닐에는 각각 평론가 “블럭”의 라이너 노트가 포함된다. 작년 발매되어 일찌기 품절을 기록했던 본 LP는 현재 일부 바이닐 샵의 극소량 재고만 남아있는 상태다. 이에 오는 3월 4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유통망을 확대하여 재출시 된다. 발매사인 “피리 부는 사나이” 측은 이번 유통량이 현재 생산분의 마지막 재고라는 말을 전했다.
※ 구성품 및 포장 상태
1) 경미한 재킷 찍힘과 구겨짐, 얼룩, 갈라짐, 주름, 모서리 눌림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속지(이너 슬리브)는 디스크와 접촉으로 인해 구겨짐, 갈라짐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