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이 생일을 기념해 국내 팬들과 처음 가진 단독 팬미팅 ‘2014, 2015년 박유천 팬미팅-House warming party’ 드디어 DVD발매 결정!
박유천이 생일을 기념해 국내 팬들과 처음 함께한 단독 팬미팅 ‘2014, 2015년 박유천 팬미팅-House warming party’
박유천, 생일 6002명의 팬과 함께해 '감동' 2014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팬미팅은 그 동안 국내에서 따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지 못한 박유천이 6월 4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마련됐다. 박유천의 집들이를 테마로 한 이 생일파티 겸 팬미팅은 초인종소리와 함께 자신의 방과 똑같이 꾸며진 무대에 박유천이 등장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 박유천은 ‘유천이’를 상징하는 ‘6002’명의 팬들을 위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코너들을 마련했다. 팬들이 바라는 소원들을 뽑아 ‘3단 윙크’, ‘곰 세 마리 동요 부르기’ 등을 선보였고, 무대 위에서 직접 만든 캐릭터 도시락을 팬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이어 ‘유천아, 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에서는 팬들의 연애고민을 듣고 솔직한 남자의 입장에서 조언을 해주며 팬들에게 한층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갔다. 박유천은 ‘미스리플리’ OST 「너를 위한 빈자리」, 자작곡 「그녀와 봄을 걷는다」를 불렀고, 팬들은 그에 보답하듯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리는 이벤트로 장관을 연출하며 이날 행사의 막을 내렸다.
JYJ 박유천, 군입대전 팬미팅서 팬들위한 '달콤'셰프로 변신! 박유천은2015년 5월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15 박유천 단독 팬미팅 ‘Housewarming party : Epi 2'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천은 팬에게 받은 가장 기분 좋았던 선물부터 지금까지 해왔던 작품, JYJ멤버들과의 에피소드, 일상생활 등, 팬들이 궁금한 키워드에 답하는 시간을 통해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도전! 가라오케」코너를 통해 팬들이 신청한 곡을 부르며, 랩, 발라드 등 지금까지 무대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다른 매력을 어필하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혀나갔다. 특히 박유천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박유천 버전으로 즉석에서 냉장고 속 재료로 오징어버터구이 요리인 일명 ‘찡오랑’과 김치와 청양고추를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한 수제 라면을 집들이 요리로 선보였다. 또한 직접 만든 요리를 추첨을 통해 무대에 오른 팬들과 ‘먹방’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그리고 이적의 「다행이다」와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등을 부르며 항상 가족처럼 옆에 있어준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천은 팬들 앞에서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항상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훈훈한 소감을 전하며 팬미팅을 마쳤다.
* 제품 구성 포토북 약 100p / 3disc / 미니포스터 6장
* 상세설명 ■화면비&지역코드: 16:9 NTSC / 코드 1 3 ■오디오: DOLBY DIGITAL 5.1 / 2.0 ■자막: 영어 / 중국어(번체) ■본편 약 202분 수록
* 디스크 구성 DISC.01 : 2014년 FANMEETING (약 88분) DISC.02 : 2015년 FANMEETING(약 90분) DISC.03 : MAKING (약24분)
도쿄돔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포함
총 24만명의 팬을 동원한
2014 JYJ Japan Dome Tour DVD패키지!
----- 뜨거운 열정과 눈물로 감동을 선사한 JYJ 세 사람, 다시 돌아올 그 날을 기약하며 ----
JYJ가 '단 한 번의 기회'란 타이틀 아래, 도쿄돔을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총 24만명의 일본 팬들과 만났다.
우레와 같은 환호 속에 Empty로 화려하게 막을 연 2014 JYJ JAPAN DOME TOUR ~이치고이치에(단 한번의 기회)~.
'Babo Boy', 'Ayyy Girl'과 같은 업 템포 곡을 통해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멤버 각각의 솔로 무대를 통해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최대한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무대 구조를 비롯한 여러 장치들에 공을 들여,
매 무대마다 색다름을 선보이는 등 JYJ만의 특색을 잘 살린 무대 연출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콘서트가 무르익을수록, 평소보다 아쉬움이 가득했던 세 사람.
팬들을 향한 그들의 진심 어린 한마디 한마디가 팬들의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주었다.
그리고 눈물을 보인 재중. "울지마"라고 위로하는 유천. 필사적으로 눈물을 참는 준수.
"무슨 일이 있어도 그들을 기다려주고 싶다..." 라며 한 마음 한 뜻이 됐을 정도로 아쉬우면서도 진한 감동이 전해지는 무대였다.
지금 이 순간에 온 힘을 쏟는 JYJ. 순간순간을 빛내면서 살아가는 그들이라 가능했던 콘서트 '단 한 번의 기회'
Disc1과 Disc2에는 메인콘서트, Disc3에는 메이킹, Disc4에는 오사카, 후쿠오카 하이라이트를 알차게 담은 풍성한 4장짜리 DVD 세트가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