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사카모토 류이치의 솔로 피아노 라이브를 만나다! 2020년 12월 12일에 가진 라이브를 담은 피아노 솔로 앨범!
[마지막 황제],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 음악의 명작들을 만들어낸 작곡가이자 피 아니스트, 그리고 옐로우 뮤직 오케스트라의 한 사람으로 신스-팝이란 장르에 큰 영향을 남겼던 세계적인 거장 사 카모토 류이치. 사카모토 류이치는 데이빗 실비언, 이기 팝, 토니 윌리엄스, 자키스 모렐렌바움 등 세계적인 거장 들과도 협연하며 독창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그는 2017년에는 [남한산성], 그리고 2019년에는 [마이 티라노] 의 사운드트랙을 위한 음악 만들며 일본과 한국의 문화 교류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카모토 류이치가 지난해 12월 12일 개최하였던 무관객 온라인 피아노 솔로 콘서트 'Ryuichi Sakamoto: Playingthe Piano 12122020’. 라이브 연출은 Rhizomatiks, 촬영 감독은 Zakkubalan가 담당하여 도쿄의 스튜디오의 연주를 세계 동시 전달하였다. 이 라이브는 아카이브가 없는 단 하루 밤 동안의 방송이었기에 두번 다시 시청할 수 없는 귀중한 내용이 되었다. 마침 내 이 음원이 일년 후의 같은 날 2021년 12월 12일 발매가 결정되었다. 수록곡 중 ‘Merry Christmas Mr. Law- rence - version 2020’은 TBS TV 종전 76년 프로젝트 [잇다, 이어지다] 캠페인의 테마곡으로 사용되었다. 또한 올 해 3월 말 발매된 [2020S] BOX 세트에만 수록되었던 무인 양품 CM곡 ‘MUJI2020’의 라이브 버전도 만날 수 있 다. ‘Merry Christmas Mr. Lawrence‘에서 ‘energy flow‘, ‘The Last Emperor’까지 사카모토 류이치의 음악 세계 를 대표하는 베스트 곡들을 최신 피아노 솔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작품이다.
*일본 수입 팩키지 한정반 (인쇄물 일본 생산, CD 한국 생산)
외장은 환경을 배려한 식물유래의 원재료를 배합한 무연 신축 폴리올레핀 필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CD자켓에 사용된 종이는 100% 재생지이며, 부클릿에 사용된 종이는 대나무로 만들어져 있습니다(성장이 빠른 대나무의 활용은 지역의 대나무 숲 관리와 인접한 삼림과 마을 산의 보전재생, 생물 다양성의 보전에 도움이 됩니다). 폐기시에는 재활용 해주세요.
사카모토 류이치 坂本龍一 Ryuichi Sakamoto
www.sitesakamoto.com
음악가. 1952년 출생.
78년 [Thousand knives]로 데뷔. 같은 해 YMO에 참가. YMO 해산 후, 다수의 영화음악을 만들어 작곡가로서 아카 데미 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평가를 얻으며 늘 혁신적인 사운드를 추구해 왔다. 1999년 제작의 오페라 [LIFE] 이후, 환경, 평화, 사회문제에 언급하는 일도 많아서, 9.11 동시 다발 테러를 계기로, 논고집 [비전非戦]을 감수. 자연 에너지 이용 촉진을 제창하는 아티스트 단체 ‘artists’ power’를 창시했다. 2006년 여섯 지역의 핵연료 재처리설비 가동 반대를 표명하고 ‘stop-rokkasho.org’의 활동을 개시, 2007년 7월에는 유한책임 중간법인 ‘more trees’의 설 립을 발표하고, 온난화 방지에 대한 계몽과 식수 사업 등 다기에 걸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06년 새로운 음악 커뮤니티의 창출을 목표로 ‘commmons’를 설립. 2009년에는 음악 활동의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환경에 대한 배 려에 힘써 온 것에 대해, UN 환경계획이 세계 환경의 날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ECHO Festival에서 ‘Echo Award’를 수상했고, 같은 해 7월에는 프랑스 문부성으로부터 예술문화훈장 오피시에를 수훈했다. 2010년, 문화청으로부터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을 수여 받는 등, 활동 전반에 있어서 세계 각국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1990년부 터 미국, 뉴욕 주에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