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제6회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앨범 녹음으로 듣기까지 시간이 걸렸으나 기다림이 전혀 아쉽지 않았던 쇼팽 에튀드 앨범 외 슈만, 슈베르트, 이후 쇼팽으로 다시 돌아와 선보인 소나타 앨범까지! 도이치 그라모폰과 1971년 첫번째 앨범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긴 파트너쉽의 초반 녹음들로 오늘날 많은 피아노 연주의 레퍼런스가 된 70-80년대에 걸친 네 개의 앨범을 한데 모았다!
폴리니의 친필 사인이 담긴 커버 아트! 그리고 각 앨범이 오리지널 커버의 슬리브에 들어 있으며 폴리니 레코딩에 대한 한글 라이너 노트도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