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발매 당시 빌보드 클래식 앨범 차트 1위, 독일 클래식 차트 2위, 미국 아마존 베스트 셀러 1위, 미국 아이튠즈 클래식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2021년 최고의 성적을 거둔 쇼팽 앨범’으로 평가되는 얀 리시에츠키의 [쇼팽 녹턴 전곡] 앨범이 내한 공연을 맞아 6월 3일 국내 발매된다.
캐나다의 폴란드계 피아니스트인 얀 리시에츠키는 쇼팽 음악에 대한 남다른 정서적 교감이 돋보이는 연습곡과 협주적 작품집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게다가 ‘젊은 피아노의 시인’으로 불리는 만큼 서정성이 극대화된 이번 녹턴 앨범은 특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