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세상은 음악, 그리고 문학과 예술, 문화를 필요로 합니다.” - 첼리스트 양성원
첼리스트 양성원이 베토벤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곡을 모은 앨범 [베토벤: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전집]를 8월 23일(화) 발매한다. 데카 레이블을 통해 발매하는 이번 앨범은 2007년 EMI를 통해서 첫 번째 베토벤 첼로 작품 전곡집을 발매한 이후 15년만에 재녹음이다.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5곡과 모차르트 <마술피리> 주제에 의한 두 곡의 변주곡, 헨델의 오라토리오 <유다스 마카베우스> 중 ‘보아라, 용사가 돌아온다’ 주제에 의한 12개의 변주곡, 다단조 소나티네 WoO 43a 가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