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 1 1회: 전쟁의 서막 \"Enemies of Rome\" 오늘 밤, 저주받은 전쟁이 시작된다! 스파르타쿠스는 보다 더 강력한 군대를 만들기 위해 모병 활동을 멈추지 않고 전투를 계속한다.연이은 스파르타쿠스 군대의 승리! 이로 인해 로마 원로원은 낙담하지만 커져만 가는 스파르타쿠스 군대를 더 이상 보고 있을 수만은 없던 원로원은 ?막강한 부를 지닌 \'크라수스\'에게 지금 스파르타쿠스와 전투를 벌이고 있는 장군 밑에서 스파르타쿠스를 처리해달라는 도움을 청한다. 원로원의 이같은 제안에 모두가 부정적인 생각으로 \'크라수스\'를 말리지만그는 원로원의 제안을 순순히 받아들이는데...!
2회: 늑대의 계략 \"Wolves at the Gate\" 로마인들이여. 너희들에게 자비란 없다! 스파르타쿠스는 겨울이 오기 전에 자신들의 군단이 쉴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시누에사를 장악하려 가니쿠스와 크라수스를 데리고 도시에 잠입한다. 한편, 로마군단장 크라수스는 스파르타쿠스와의 싸움을 앞두고 젊은 시저를 불러 그에게 자신의 군사를 지휘해달라는 제안을 하는데...
3회: 패배 \"Men of Honor\" 어리석은 자여. 너에겐 오직 죽음 뿐이다! 도시를 점령하는데 성공한 스파르타쿠스군. 한편, 로마인들이 사슬에 끌려 다니며 억울한 일을 당하자 아티우스는 자신의 행동에 회의를 느낀다. 한편, 조영관이 저지른 방화로 곡식이 부족하던 차에 헤라클레오가 이끄는 해적 무리가 나타나 거래를 제안한다. 한편, 무미우스의 진영에 도착한 티베리우스는 무모한 결정을 하고야 마는데...
4회: 대학살 \"Decimation\" 전쟁에서 패배란 곧 죽음이다! 살고 싶다면 죽여라! 성안으로 밀려 들어오는 노예들 틈에 섞여 시저가 잠입한다. 스파르타쿠스는 식량 부족으로 고민에 빠지고 크릭서스와 노예들은 로마인들을 살려두는 스파르타쿠스를 이해하지 못한다. 한편 크라수스는 전쟁터에서 후퇴한 병사들을 벌하기 위해 십분형을 명하는데...
DISC 2 5회: 피로 맺은 형제 \"Blood Brothers\" 사악한 입술과 간사한 혀를 가진 자를 조심하라! 스파르타쿠스는 시칠리아에 가서 크라수스의 식량을 가로채지만, 그 사이 크릭서스의 불만은 더욱 깊어진다. 또한 스파르타쿠스가 포로로 잡은 로마인들을 풀어 주기로 결정하자 크릭서스의 불만은 폭발하고, 이에 스파르타쿠스는 자신의 진짜 계획을 이야기하게 되는데...
6회: 사신의 선택 \"Spoils of War\" 점령당한 도시. 죽음의 신이 데려갈 전사는 누구인가 스파르타쿠스와 반란군은 결국 크라수스의 군사에 쫓겨 도시를 떠나 산등성이로 도망친다. 시누에사를 탈환한 크라수스는 스파르타쿠스를 쫓는 대신 성안에서 축하식을 열고 시저는 이에 불만을 품는데...
7회: 무덤없는 시체들 \"Mors Indecepta\" 검과 두뇌의 대결! 오늘 밤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1!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가운데, 크라수스가 쳐 놓은 거대한 방벽과 참호에 둘러싸여 꼼짝없이 눈밭에 갇힌 스파르타쿠스와 무리들. 크라수스의 사령부를 향해 밤중에 기습공격을 하지만 실패하고 크릭서스와의 갈등은 깊어간다.$2한편 크라수스가 티베리우스를 복위시키자, 그와 함께 시누에사에 남게 될 코레는 시름에 빠지는데...
8회: 타버린 불꽃 \"Separate Paths\" 오늘 밤, 위대한 영웅의 마지막 전투가 시작된다! 크릭서스와 스파르타쿠스는 자신들의 나아갈 방향이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한다. 한편 자신의 아들 \'코레\'를 잃은 후 크라수스는 평정심을 잃어가고, 이 모습을 본 시저는 티베리우스를 압박하는데...
DISC 3 9회: 저주받은 전사들 \"The Dead and the Dying\"$3피를 나눈 형제를 해친 자에겐 오직 죽음 뿐이다! 내이비아는 망가진 몸으로 크릭서스의 머리를 가지고 돌아온다. 스파르타쿠스 군단은 그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자신들에게 닥칠 마지막 전투를 준비한다. 한편 시저는 이번 싸움에 승리를 하기 위해 또다른 음모를 계획하는데...$4
10회: 피로 물든 승리 \"Victory\" 전사들이여. 오늘 밤, 지옥에서 만나자! 드디어 크라수스와 마지막 결전을 앞둔 스파르타쿠스는 진정한 승리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산으로 올려 보낸다. 티베리우스의 죽음으로 상심이 큰 크라수스 역시 마지막 결전의 각오를 다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