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뮤직에서 2015년 새롭게 기획한 12인치 댄스 씨리즈로 흑인음악의 전성기였던 ‘70년대를 풍미하였던 그루브한 댄스의 숨겨진 명곡들을 담고 있다.
일반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은 12인치 클럽용 희귀 트랙들을 감상할 수 있는데 쉭의 ‘Everybody Dance’를 비롯하여 조지 벤슨의 ‘Breezin’의 믹스 트랙 이밖에 스피너스, 샤카칸, 캔디 스테이튼, 시스터 슬레이지, 시카고, 두비 브라더스의 희귀 믹스트랙 등 총 30명의 뮤지션들의 작품이 3장의 CD에 빼곡히 수록되어 있다. 디지털 리마스터링의 향상된 음질과 파격적인 가격 역시 한층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