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신동 다니엘 로자코비치(Daniel Lozakovich)가 워너 클래식에서 새 앨범을 발표한다. 이 앨범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인 미하일 플레트네프와의 협업으로 완성되었다.
프랑크, 그리그, 그리고 우크라이나 출신 현대 작곡가 알렉세이 쇼어의 바이올린 소나타와 더불어 그리그와 쇼스타코비치의 인기 있는 짧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로자코비치는 미하일 플레트네프와의 음악적 파트너십에 대해 "미하일 플레트네프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음악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와 함께 음반을 녹음하는 것은 나의 오랜 꿈이었다.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아도 음악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음악적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영적 교감을 나누고 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