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 데이비스의 연주를 바로 내 눈 앞에서 생생하게, 진정한 오리지널 사운드를 숨소리 하나 놓치지 않고 감상할 수 있는 Miles Davis Original MONO Recordings 박스셋 출시!
모던 재즈의 혁신으로 평가받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Columbia 앨범들을 스테레오 가공을 거치지 않은 최초의 사운드로 감상하고 싶다는 재즈 매니아, 하이파이 매니아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획된 본 박스셋에는 ‘Round About Midnight, Miles Ahead (1957년), Milestones (1958년), Porgy And Bess, Kind Of Blue (1959년), Sketches Of Spain (1960년), Someday My Prince Will Come (1961년)이 CD로는 최초로 모노 사운드로 수록되어, 마일스 데이비스가 들려주고자 의도했던 전율을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영화 [사형대의 엘리베이터]를 위해 작곡한 10개의 스튜디오 세션과 걸작 앨범 \'Kind Of Blue\'의 전주라고 평가받는 3곡의 세션(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캐논볼 애덜리, 빌 에반스, 폴 챔버스, 지미 콥 6중주단이 Kind Of Blue 이전에 남긴 유일한 스튜디오 세션)을 수록한 1958년도 앨범 \'Jazz Track\' 그리고 이 6중주단과 함께 펼쳤던 1958년의 공연 실황 및 1963년의 셀로니우스 몽크의 라이브를 만나볼 수 있는 1964년 앨범 \'Miles & Monk At Newport\' 2장의 앨범 역시 모노 레코딩으로 새롭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전 앨범이 새롭게 리마스터되었으며, 오리지널 LP의 디자인을 충실히 복원한 미니 LP 슬리브 패키지에 40페이지 분량의 책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즈 역사상 가장 위대한 혁신가 Miles Davis. 살아 생전 그의 연주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청중들이 느꼈던 그 감동, 그가 우리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바로 그 사운드, 그 모든 것의 해답은 모노 레코딩에 담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