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사운드의 대표주자 이제는 모던록의 전설이 된 더 스미스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여 발표된 박스 세트와 LP에 이어 마지막으로 소개되는 디지털 리마스터링 앨범 씨리즈. 이들의 ‘84년 데뷔작에서부터 역사적인 명반 ‘The Queen Is Dead’ 그리고 라이브 앨범과 아들의 해체후 발매된 미곡개 음원모음집 등 총 8장의 작품들이 모두 디지털 리마스터링의 깨끗한 음질로 수록되어 있다. 이들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