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세쿠 카네-메이슨의 음악적 정체성과 영감의 원천을 집대성한 새 솔로 앨범 [SONG] 발매!
두 전작 앨범 ‘Inspiration’(2018)과 ‘Elgar’(2020)을 모두 영국클래식 차트 1위, 팝 차트 상위권에 올리며 영국 역사상 최초로 차트 10위권 이내에 오른 첼리스트가 된 세쿠 카네-메이슨의 세 번째 솔로 앨범. (‘Elgar’(2020) 장르 종합 8위)
이번 앨범에는 본인이 새로 편곡한 곡과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곡, 그리고 직접 작곡에 참여한 팝 송까지 폭넓게 담겼다. 또한 세쿠는 이번 앨범이 지금껏 발표한 앨범들 중 가장 개인적인 앨범이라고 밝혔으며, 평단에서는 재능 넘치는 뮤지션이 그려낸 음악적 초상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앨범 속에는 간단한 민속 음악부터 바흐, 베토벤, 멘델스존, 스트라빈스키 등의 클래식 음악과 재즈 음악, 또 본인이 직접 작곡에 참여한 팝 송까지, 시대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색채의 음악이 만화경처럼 펼쳐진다. 얼핏 뒤죽박죽으로 보일 수 있는 구성이 탄탄하고 부드러운 첼로 연주를 만나 하나의 테마로 자연스레 연결된다는 점도 눈 여겨 볼 점이다.